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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용어집은 고객님들이 인쇄용어에 대한 설명을 모아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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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셋인쇄
옵셋인쇄는 인쇄판(CTP판)에서 고무 블랭킷(고무판)을 통해 간접적으로 종이에 전사하는
인쇄 방식입니다.
‘Offset’이라는 이름도 '전이' 또는 '간접'을 의미합니다.
구조
CTP판 → 고무 블랭킷 → 종이 (종이에 직접 인쇄하지 않고, 중간 매개체(고무판)를 거칩니다.)
장점
*인쇄 품질/ 해상도가 높고 색감이 정확하며 균일한 인쇄 품질 제공
*대량 인쇄에 효율적/ 부수가 많을수록 단가가 낮아짐 (판만 만들면 대량 생산 가능)
*정밀한 색상 표현/ 팬톤(Pantone) 등의 별색 인쇄 가능, 섬세한 색감 조정 가능
*다양한 용지 대응/ 두꺼운 종이, 광택지, 특수지 등 다양한 종이에 인쇄 가능
*지속적 반복 인쇄/ 같은 판을 사용하면 동일한 결과물 반복 가능 – 리프린트에 강점
대량 인쇄물에 이용하면 1석3조
카탈로그, 책자, 잡지, 전단지, 고급 패키지, 별색 인쇄, 고급 재질의 용지대응 정교한
색상 표현과 낮은 단가로 대량 인쇄물에서는 가장 인쇄 품질이 높고 작업시간이 빠르며 저비용이다.
현존 인쇄 방법중 가성비 최고다.
단점
*초기 비용이 높다/ CTP판 제작 비용 및 인쇄기 세팅 비용 발생 (소량 인쇄엔 비경제적)
*준비 시간이 길다/ 판 제작, 기계 조정 등 인쇄 전에 준비 시간이 많이 소요
*개별 맞춤 어려움/ 내용이나 디자인 변경이 잦은 경우 비효율적
*작은 수정이 번거로움/ 인쇄 시작 후에는 디자인이나 오탈자 수정이 거의 불가능
*인쇄 과정 요약 (단계별)
*디자인 완성 → PDF 등으로 저장
*CTP판 출력 → 알루미늄 판에 이미지 형성
*기계 세팅 → 잉크, 물 조정 및 용지 투입 준비
*인쇄 시작 → 판 → 고무판 → 종이 순으로 인쇄
*건조 및 후가공 → 코팅, 재단, 접지 등 후처리
옵셋UV 인쇄
일반 옵셋 인쇄와 UV 옵셋 인쇄의 차이점
1. 인쇄 방식의 차이
일반 옵셋 인쇄; 종이에 잉크가 스며들고 자연 건조됩니다.
UV 옵셋 인쇄; 잉크가 스며들지 않고, 자외선(UV) 빛으로 순간 경화되어 표면에 코팅처럼 고정됩니다.
2. 건조 속도
일반 옵셋 → 건조까지 수 시간~하루 이상 걸릴 수 있음.
UV 옵셋 → 인쇄 후 바로 건조 → 즉시 후가공 가능, 납기 단축.
3. 인쇄 품질
일반 옵셋 잉크가 종이에 스며들어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준다.
UV 옵셋 잉크가 표면에 그대로 굳어 선명하고 강렬한 색감, 광택·고급스러움 표현 가능.
4. 적용 가능한 소재
일반 옵셋 → 종이류(아트지, 모조지 등)에만 적합.
UV 옵셋 → 종이 외에도 플라스틱, 금속, 유리, 투명 필름, 특수지 등 다양한 소재 인쇄 가능.
5. 내구성
일반 옵셋 시간이 지나면 빛바램, 긁힘에 약할 수 있음.
UV 옵셋 스크래치·습기·빛에 강함 → 장기 보관, 고급 포장, 특별 제작물에 적합.
6. 소비자 입장에서의 선택 기준
일반 옵셋 → 대량 인쇄, 보편적인 종이 인쇄물(책자, 전단지, 카탈로그 등)에 경제적.
UV 옵셋 → 특별한 소재, 고급스러운 표현, 빠른 납기, 내구성 강조가 필요한 경우 선택.
비교
일반 옵셋 인쇄/(건조)/ 방식/ 자연 건조 (시간 필요) / UV 옵셋 인쇄 자외선 경화 (즉시 건조)
일반 옵셋 인쇄/(색감)/ 차분, 은은 / UV 옵셋 인쇄선명, 고광택, 고급스러움
일반 옵셋 인쇄/(소재)/ 범위/ 종이 전용/ UV 옵셋 종이 + 플라스틱 + 금속 + 유리
일반 옵셋 인쇄/(내구성)/ 보통 / UV 옵셋 스크래치·습기·빛에 강함
일반 옵셋 인쇄/(납기)/ 건조 대기 필요/ UV 옵셋 인쇄 직후 후가공 가능
일반 옵셋 인쇄/(적합 용도)/책자, 전단지, 일반 홍보물/ UV 옵셋 프리미엄 패키지, 카드, 특별 굿즈
정리
일반 옵셋 인쇄는 “보편적이고 경제적인 인쇄”
UV 옵셋 인쇄는 “특별하고 고급스러운 인쇄”
옵셋UV 인쇄
옵셋 UV 인쇄란?
• 일반 옵셋인쇄와 기본 원리는 같습니다. (인쇄판 → 고무 블랭킷 → 종이)
• 차이점은 잉크를 건조시키는 방식입니다.
• 일반 옵셋인쇄: 산화·침투로 종이에 스며들며 건조 → 시간이 필요함.
• UV 인쇄: 잉크에 특수 성분이 들어 있고, 자외선(UV) 램프로 바로 경화시켜 건조 → 즉시 마름.
👉 쉽게 말해, 일반 옵셋은 자연 건조, UV 옵셋은 순간 건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 옵셋 UV 인쇄의 특징
1. 즉시 건조
• 인쇄 직후 바로 후가공(코팅, 접지 등) 가능 → 납기가 단축됩니다.
• 잉크 묻어남(뒷묻음)이 없습니다.
1. 선명한 색상
• UV 잉크는 표면에 그대로 경화되기 때문에 색상이 더 쨍하고 선명합니다.
1. 다양한 소재 인쇄 가능
• 종이뿐만 아니라 필름, 금속지, 플라스틱, 코팅지 등 흡수성이 낮은 소재에도 인쇄할 수 있습니다.
• 고급 패키지, 명함, 특수 인쇄물에 적합.
1. 내구성 우수
• 표면 강도가 높아 스크래치나 오염에 강합니다.
1. 단가 차이
• UV 인쇄는 장비와 잉크가 특수해서 일반 옵셋보다 단가가 조금 높습니다.
✅ 일반인용 비유
👉 일반 옵셋 = 빨래 널어서 말리는 방식👉 옵셋 UV = 드라이기로 바로 말리는 방식
즉, 시간이 단축되고 결과물도 깔끔해집니다.
✅ 언제 쓰면 좋을까?
• 고급 명함, 카탈로그, 패키지 박스, 화장품 포장, 아트북
• 색감 선명도가 중요한 인쇄물
• 코팅된 종이나 특수 소재에 인쇄해야 할 때
👉 정리하면,옵셋 UV 인쇄 = 자외선으로 즉시 건조하는 옵셋 방식 → 더 선명하고, 다양한 소재에 가능하며,
고급 인쇄물에 적합한 방식입니다.
디지털인쇄
디지털 인쇄는 필름이나 인쇄판 없이 디지털 파일(PDF, JPG 등)을 인쇄기로 직접 출력하는 방식입니다.
프린터처럼 작동하지만, 상업용 장비에서는 고속 컬러 인쇄기를 사용하여 빠르게 고품질 출력을 합니다.
예시 장비:Konica Minolta AccurioPress/Canon imagePRESS/ 신도리코 C14000 등
장점
*판 없이 바로 출력/ 인쇄판 없이 바로 인쇄 가능 → 준비 시간 없음
*소량 인쇄에 유리/ 1장부터 출력 가능 → 필요 수량만 인쇄 가능
*빠른 납기/ 디자인 파일만 있으면 당일 출력 가능
단점
*대량 인쇄 시 비효율/수량이 많아도 단가가 동일함. (옵셋보다 비쌈)
*색상 오차 발생 가능/ 옵셋 인쇄와 사용하는 잉크가 다르기 때문에 간 색상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토너와 잉크차이)Pantone 별색 인쇄는 어려움
*특수 용지 제한/ 두꺼운 용지, 특수지 인쇄에 제한적 (기종에 따라 다름)
*코팅 품질 제한/ 후가공(코팅, 박, 형압 등) 시 옵셋 대비 품질 차이 있음.
디지털인쇄 과정 요약
*디자인 파일 준비 (PDF, JPG, AI 등)
*프린터 설정 (종이 종류, 해상도, 매수 등 지정)
*출력 (인쇄)잉크젯 방식은 액체 잉크 분사 방식과 토너 방식은 토너 입자를 정전기로 종이에
고정시키는 방식이 있다
*잉크젯 방식: 액체 잉크 분사 방식과 토너 방식: 토너 입자를 정전기로 종이에 고정
*건조 및 정렬인쇄와 동시에 이루어짐
*후가공 작업 (재단, 접지, 제본 등)
추천: 소량 인쇄물 (책자의 경우 300부(인쇄소 시스템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이하에서
경쟁력 있음 기타 소량 인쇄물에 적합
마스터인쇄
마스터 인쇄는 '공판(孔版) 인쇄' 방식의 일종으로,
디지털 파일이나 원고를 얇은 마스터 필름(스텐실 판)에 전사한 후, 그 필름을 통해 잉크를 종이에
밀어내는 방식의 인쇄입니다.
마스터 인쇄 과정
*디자인/원고 준비/컴퓨터에서 PDF, 이미지 파일, 스캔 원고 등 사용 가능
*마스터판제작/ 장비 내부에서 마스터 필름(판지형 종이)에 내용을 열로 구멍 내며 전사
*잉크 인쇄/ 필름을 드럼에 감은 후, 잉크를 압력으로 통과시켜 종이에 찍어냄
*종이 배출 및 건조/고속으로 인쇄되며, 잉크가 젖어 있기 때문에 약간의 건조 시간이 필요할 수 있음
장점
*빠른 인쇄 속도/분당 수백 장 이상 출력 가능 (단색 기준)
*대량 인쇄에 저렴/ 인쇄 수량 많을수록 단가 급감 (100부 이상 1천부 이하에서 특히 유리)
*반복 인쇄 가능/마스터판만 보관하면 재출력 가능
*일반 모조지, 색지, 복사용지, 레자크(Lezark), 콘퀘러(Conqueror), 몽블랑, 매쉬멜로우,
매직칼라 등 비코팅지 사용 가능
단점
*해상도 낮음/ 복사된 듯한 품질, 이미지나 미세 선 표현 부족 (보통 300~600dpi)
*컬러 한계/기본적으로 단색 인쇄 (컬러 단색 인쇄만 가능함. 다색 인쇄불가.)
*고급 인쇄 불가 코팅, 박, 형압, 별색 등 후가공 불가 또는 품질 낮음
*잉크 번짐 가능성 건조 시간이 짧지만, 표면이 마르기 전 접촉 시 오염 가능
*수정 불편 한 글자만 바꿔도 다시 인쇄판을 만들어야 함
*비 코팅지 인쇄불가 (아트지, 매트지, 스노우지, 아트보드지, 주광택지(CC)
적합한 인쇄물
*학원 교재, 시험지, 단색인쇄 대량인쇄물, 빠름고 저렴함.
*내부 회보, 소식지, 해상도 낮아도 무관한 대량 인쇄물,
*교회 주보, 종교단체 인쇄물, 반복사용, 가성비 좋음.
*공공기관 공지문/ 실용, 위주 문서,
요약
*인쇄 방식/마스터판(스텐실 필름)에 전사 후, 잉크를 종이에 통과시켜서 하는 인쇄
*특징/ 단색 중심, 저렴한 대량 인쇄에 최적화
*강점/ 빠르고 저렴함, 단순 구조
*한계/ 저해상도, 색상 제한, 고급 후가공 불가
그라비아인쇄
그라비아 인쇄의 특징
*인쇄판(실린더)에 미세한 오목 셀(cell)을 새겨 잉크를 채운 뒤, 종이나 필름에 전사
*잉크층이 두껍고 균일하게 인쇄되어 색 재현력이 탁월
*미세한 그라데이션(Gradation) 표현이 뛰어남
*인쇄 속도가 빠르고 대량생산에 경제적
*일반적으로 동판(실린더) 제작 비용이 높음
장점
*고품질 인쇄, 사진, 이미지의 연속 톤(gradation) 표현이 뛰어남
색상이 선명하고, 고급스러운 인쇄물 제작 가능
*대량생산 효율, 고속 인쇄 가능 (롤투롤 방식) 수십만~수백만 부 대량 인쇄 시 단가 절감
*내구성 금속 실린더 사용 → 인쇄판 내구성이 강함, 장기간 대량 생산에 적합
*다양한 소재 인쇄 가능, 종이, 플라스틱 필름(PET, OPP, PE 등), 알루미늄 호일, 합성지 등에 인쇄 가능
단점
*초기 비용 높음, 인쇄 실린더 제작비가 비싸 소량 인쇄에는 불리하고 초기 투자비가 크다
*공정 시간 길음, 인쇄판(실린더) 제작 시간이 오래 걸림
*작은 물량 비경제적 소량·다품종 인쇄에는 맞지 않음 (디지털 인쇄 대비 단점)
*환경 문제, 잉크 사용량이 많고, 일부 용제성 잉크는휘발성 유기화합물(VOC) 문제 발생할 수 있다.
주요 사용처
*포장재 인쇄, 식품 포장(스낵봉지, 라면포장, 커피봉지 등)음료 라벨, 유제품 포장재 화장품·제약 포장 필름
*출판물, 고급 화보, 고품질 잡지, 전시용 카탈로그
정리
*특징: 오목판 인쇄, 색 재현력 우수, 대량 생산용
*장점: 고품질, 대량 시 단가 절감, 다양한 소재 인쇄 가능
*단점: 초기 비용 높음, 제작 시간 길음, 소량 작업 비효율
*주 사용처: 식품·생활용품 포장재, 고급 잡지/화보, 라벨, 벽지/필름
인쇄소재
1. 종이류 (Paper Substrates)
가장 보편적인 인쇄 소재입니다.
코팅지
아트지(광택), 매트지(무광), 스노우지(고백색도)
브로슈어, 잡지, 포스터, 고급 인쇄물
비코팅지
모조지, 색지, 아이보리, 디자인지(레자크, 콘퀘러 등)
서적 내지, 명함, 고급지류
특수지
펄지, 금·은박지, 엠보싱지, 합지(두 겹 이상 붙인 종이)
카탈로그, 패키지, 고급 초대장
보드지(두꺼운 종이)
아트보드, 브리스톨, 백판지(양면·양백·백백)
포장재, 박스, 책 표지, 엽서
2. 플라스틱/필름류
*인쇄 후 포장재, 광고재로 많이 활용됩니다.
*OPP, BOPP 필름 → 스낵, 라면 포장
*PET 필름 → 음료 라벨, 투명 포장
*PVC 시트 → 배너, 카드, 멤버십 카드
*PE 필름 → 비닐봉투, 유제품 포장
*합성지(Synthetic Paper) → 방수/내구성 강함 (야외 포스터, 지도, 메뉴판)
3. 금속 및 기타 소재
*금속박 (Foil) / 알루미늄 호일 포장재, 초콜릿·담배 포장
*캔(금속 인쇄), 음료 캔, 식품 캔
*유리/세라믹, 병라벨, 기념품 인쇄(실크스크린, 전사 방식 활용)
*섬유/직물, 티셔츠, 가방(나염, 승화전사, 실크스크린 인쇄)
*목재/가죽, 기념품, 특수 패키지, 레이저 인쇄 활용
4. 기타 특수 인쇄 소재
*라벨지 → 스티커, 제품 라벨 (모조·유포·은박 등 다양)
*벽지·랩핑지 → 인테리어용, 광고용 (UV인쇄, 그라비아)
*투명/반투명 재질 → 트레이싱지, 유포지, 폴리카보네이트 시트
*전자·산업용 소재 → PCB 기판, RFID 태그, 태양광 모듈 인쇄
정리
종이류: 아트지, 모조지, 아이보리, 디자인지, 보드지
필름/플라스틱: OPP, PET, PVC, 합성지
금속/기타: 호일, 캔, 유리, 섬유, 목재, 가죽
특수 소재: 라벨지, 트레이싱지, 산업용 소재
플렉소인쇄
1. 플렉소 인쇄의 기본 개념
*정의: 플렉소 인쇄는 볼록판(레터프레스 계열) 인쇄 방식으로, 고무나 합성수지(포토폴리머)로
만든 유연한 인쇄판을 사용합니다.
*원리: 잉크가 아닐록스 롤러(Anilox Roller)의 미세한 셀에 담겨 얇게 도포되고, 인쇄판의
볼록 부분에 묻혀 바로 소재 표면에 전사됩니다.
*특징: 저점도 잉크(수성/UV/솔벤트)를 사용해 얇고 균일한 막을 형성합니다.
2. 주요 장점
다양한 소재 인쇄 가능/ 종이, 필름(PP, PET, PE), 알루미늄 호일, 비흡수성 포장재.
빠른 생산 속도/ 롤투롤 방식으로 초고속 대량 인쇄 가능.
친환경성/ 최근 수성 잉크·UV 잉크 사용으로 친환경 포장 트렌드에 적합.
후가공 일체화/ 인쇄와 동시에 라미네이팅·코팅·다이컷 등 가능.
정밀·균일 도포/ 잉크 두께 조절이 정밀해 라벨, 패키지 인쇄에 유리.
3. 단점
고정비 부담: 인쇄판 제작 필요 → 소량 인쇄에는 불리.
해상도 한계: 옵셋·디지털에 비해 세밀한 고해상도 표현은 부족.
판 마모: 장시간 사용 시 인쇄품질 저하 가능.
4. 주 사용처
*식품 포장재: 스낵 봉지, 라면 포장, 음료 라벨
*생활용품 포장: 샴푸 파우치, 세제 필름 포장
*상업용 라벨: 바코드 라벨, 물류 라벨, 스티커
*산업용: 위생용품(기저귀, 티슈 래핑) 인쇄
정리
플렉소 인쇄는 **“포장과 라벨 인쇄의 주력 공정”**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고속·대량·비흡수성
소재 대응에 강점이 있습니다.
즉, 옵셋은 종이 중심, 플렉소는 포장 중심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플렉소 인쇄와 그라비아 인쇄 비교
플렉소 인쇄→ “판 제작 저렴 + 빠른 전환” 장점 → 중소량~대량, 다양한 소재, 친환경 포장에 적합.
그라비아 인쇄→ “품질 최고 + 내구성 좋은 동판” 장점 → 초대량, 초고품질 포장재에 최적.
실사출력
출력 방식별 분류
① 솔벤트(Solvent) / 에코솔벤트(Eco-Solvent) 출력
*특징: 잉크가 PVC 등 비닐소재에 잘 침투, 내구성·방수성 우수
*장점: 옥외용 적합, 가격 저렴
*단점: 색 재현이 정밀하지 않음, 친환경성이 떨어짐
*주 사용처: 현수막, 간판, 옥외 배너, 차량 랩핑
② UV 출력
*특징: 자외선(UV) 램프로 잉크를 바로 경화시키는 방식
*장점: 종이 외에 아크릴, 유리, 금속, 목재, 타일 등 직접 출력 가능
*단점: 장비 가격·출력 단가 높음
*주 사용처: 아크릴 간판, 인테리어 패널, 전시 부스, 특수 소재 인쇄
③ 라텍스(Latex) 출력
*특징: 수성+열경화성 잉크, 친환경적
*장점: 무취, 친환경, 옥내외 겸용
*단점: 출력 속도 다소 느림
*주 사용처: 실내 인테리어 그래픽, 전시 패널, 사인물
④ 수성 잉크젯 출력
*특징: 물 기반 잉크 사용, 색상 선명
*장점: 출력 화질 우수, 친환경
*단점: 내수성 약해 옥외 사용 불가
*주 사용처: 실내용 포스터, 전시용 패널, 프레젠테이션 보드
2. 소재별 출력 종류
*현수막 출력: 솔벤트·에코솔벤트 방식으로 제작
*배너(롤스크린/입간판): PVC 시트, 폴리에스터 천 소재 사용
*차량 랩핑: 전용 점착 필름 + 솔벤트/라텍스 출력
*윈도우 그래픽: 원웨이비전 필름(한쪽은 시안, 안쪽은 투명)
*월 그래픽(벽면 시공): 합성지, 캔버스, 친환경 라텍스 출력
*보드/패널: 폼보드, 아크릴, 알루미늄 복합판(다이본드)에 UV 직사 출력
3. 요약 비교표
*출력 방식 장점 단점 주 사용처
*솔벤트/에코솔벤트/ 옥외 내구성이 강함, 화질은 다소 부족하고, 친환경성이 떨어진다.
현수막, 옥외광고에 많이 사용된다.
*UV 출력/ 다양한 소재 직접 인쇄 단가가 높으며. 아크릴, 금속, 전시용으로 많이 쓰인다.
*라텍스 친환경, 옥내외 겸용 / 속도 느림 인테리어, 전시
*수성 화질 선명, 친환경/ 내수성 약함 실내용 포스터
패드인쇄
“패드인쇄(Pad Printing, 전사인쇄)”는 요철이 있거나 곡면, 평면 등 다양한 형태의 물체에 인쇄할 수
있는 특수 인쇄 방식입니다. 작은 글씨, 로고, 심벌 등을 입체 물체에 전사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패드인쇄의 원리
*동판(凹판, Cliché)에 잉크를 채운 뒤 필요 없는 부분은 긁어냅니다.
*실리콘으로 만든 패드(Pad)가 동판에서 잉크를 받아냅니다.
*패드가 다시 인쇄 대상물(플라스틱, 금속, 유리, 곡면 등)에 눌러 잉크를 전사합니다.
*실리콘 패드의 탄성과 유연성 덕분에 평평하지 않은 표면에도 인쇄가 가능합니다.
패드인쇄의 장점
비정형·곡면 인쇄 가능 (예: 볼펜, 컵, 전자제품 버튼)
세밀한 인쇄 가능 → 작은 로고, 숫자, 아이콘도 선명하게 표현
다양한 소재 호환 → 플라스틱, 금속, 유리, 가죽, 목재 등
소량·다품종 인쇄에 적합
패드인쇄의 단점
대면적 인쇄 불가 → 작은 로고, 문양에 적합, 포스터·대형 인쇄엔 부적합
생산 속도 느림 → 대량 인쇄 시 효율성이 떨어짐
색상 표현 제한 → 다색 인쇄 가능하나 공정이 번거로움
내구성 제한 → 후가공(코팅, UV 처리 등)이 필요할 수 있음
주요 사용처
생활용품: 볼펜, 라이터, 컵, 시계, 열쇠고리
전자제품: 리모컨 버튼, 키보드, 휴대폰 부품, 가전제품 로고
산업제품: 자동차 부품, 기계 조작 버튼, 계기판
기념품·판촉물: 로고 인쇄(소품, 사은품, 캐릭터 피규어 등)
정리
패드인쇄는 실리콘 패드를 이용해 잉크를 전사하는 인쇄 방식으로, 작은 크기의 로고·문양을 곡면이나
특수소재에 선명하게 인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 리소그라프 인쇄란?
**공판인쇄(스텐실 인쇄)**의 일종으로, 일본 RISO사가 개발한 디지털 공판 인쇄기의 이름에서 유래.
원리:
원고를 스캔 → 얇은 필름(마스터)에 미세한 구멍을 냄.
이 마스터가 드럼(실린더)에 감김.
드럼 속 잉크가 구멍을 통해 종이에 통과하여 인쇄됨.
쉽게 말하면, 등사기(스텐실) + 디지털 자동화 버전입니다.
실크인쇄
실크인쇄(Silk Screen Printing, 스크린 인쇄)는 망사(실크 또는 합성 섬유 망)에 잉크를 통과시켜
인쇄하는 방식입니다. 요즘은 실크 대신 나일론·폴리에스터·스테인리스 망을 많이 씁니다.
실크인쇄의 원리
*스크린 망에 인쇄할 원고(도안) 부분만 잉크가 통과할 수 있도록 막과 통로를 만듭니다.
*고무 날(스퀴지)로 잉크를 밀어내면, 도안 부분만 기재(종이·플라스틱·천 등)에 잉크가 전사됩니다.
*여러 장 색분판을 사용하면 다색 인쇄도 가능.
*쉽게 말해 스텐실(형판) 원리와 같습니다.
실크인쇄의 장점
*다양한 소재 인쇄 가능 → 종이, 플라스틱, 금속, 유리, 나무, 천(의류)까지 가능
*색상 표현 선명 → 잉크층이 두꺼워 발색이 강하고 내광성·내구성이 좋음
*특수효과 인쇄 용이→ 형광잉크, 금·은박, 야광, 두꺼운 잉크 적층 등 가능
*소규모 생산도 가능
실크인쇄의 단점
*정밀한 세밀 표현 어려움 → 사진 같은 고해상도 이미지는 불리
*대량 생산 속도 느림 (공정상 수작업 비중이 큼)
*색분판 필요 → 다색 인쇄 시 공정·시간 증가
*비용 상승 → 대량 상업인쇄(책자, 전단)에는 비효율
주요 사용처
*광고물: 현수막, POP, 간판, 스티커
*산업용품: 전자기기 패널, 계기판, PCB 인쇄
*생활·패션: 티셔츠 프린트, 에코백, 섬유 인쇄
*특수효과 인쇄: 야광 포스터, 금박/형광 잉크 인쇄, 굴곡 표면 인쇄
정리
실크인쇄는 망사 스크린을 통해 잉크를 통과시키는 방식으로, 다양한 소재에 선명하고 두껍게
인쇄할 수 있지만, 속도가 느리고 세밀한 표현에는 제한이 있는 인쇄법입니다.
활판인쇄
1. 활판인쇄의 개념
원리: 볼록판 인쇄(凸판) 방식입니다. 인쇄판의
튀어나온 부분에 잉크를 묻히고, 종이에 눌러 찍어내는 방식.
대표 사례: 구텐베르크 금속활자 인쇄(15세기), 전통 목활판 인쇄.
영문 명칭: Letterpress Printing (문자 그대로 ‘글자를 누른다’는 뜻).
2. 특징
압인 효과
종이에 눌러 찍기 때문에 글자나 문양이 살짝 들어가거나 튀어나와 보이는 압인감이 생김. 현대에는
이 효과를 살려 엠보싱 느낌의 고급 인쇄로 재활용.
잉크 도포 방식 활자나 판의 돌출 부분에 롤러로 얇게 잉크를 발라 인쇄.
잉크 농도가 진하고 선명하지만, 세밀한 톤 조절은 한계가 있음.
소재 적합성 두꺼운 종이, 거친 종이, 고급 카드지 등에 적합. 얇은 종이에는 압인으로 인해 울거나
찢어질 수 있음.
3. 장점
선명한 글자 표현 → 글씨, 로고, 선 도안에 강함.
압인 효과로 고급스러운 질감 표현.
소량 제작 가능 (판만 있으면 빠른 인쇄 가능).
4. 단점
사진/그라데이션 표현 어려움 → 대량 컬러 인쇄는 부적합.
효율성 낮음 → 현대 대량 인쇄(옵셋·디지털)에 비해 느림.
판 제작 필요 → 디자인 변경 시 비용과 시간 발생.
5. 현재 활용 분야
청첩장·초대장: 고급 종이에 압인 효과를 주어 세련됨.
명함·카드: 단색 로고, 글자 강조용.
아트북·한정판 인쇄물: 수제 느낌, 예술적 가치 강조.
라벨·스티커: 단순 문양, 고급 브랜드 이미지 표현.
✅ 정리
활판인쇄는 과거에는 모든 출판 인쇄의 주력 기술이었지만, 지금은 디자인·후가공 효과를 살린 프리미엄 인쇄 용도로 남아 있습니다.
즉, “옛날엔 주력, 지금은 고급스러운 감성을 살리는 특수 인쇄”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3D프린팅(특수인쇄응용)
1. 3D 프린팅이란?
일반 인쇄가 종이 위에 평면으로 색과 글자를 표현하는 것이라면,
3D 프린팅은 잉크 대신 **특수 소재(플라스틱, 수지, 금속 등)**를 층층이 쌓아 올려 입체적인 형태를
만드는 기술입니다.
쉽게 말해, **‘그림을 찍는 인쇄’에서 → ‘물건을 만드는 인쇄’**로 확장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소비자가 이해하기 쉬운 특징
입체 제작 → 설계도(도면, 3D 모델)만 있으면 실물 제품을 직접 만들어 냅니다.
맞춤 제작 → 원하는 크기, 모양, 디자인으로 한 개부터 제작 가능.
빠른 시제품 제작 → 새로운 아이디어를 즉시 실물로 확인 가능.
다양한 소재 활용 → 플라스틱, 수지, 금속, 심지어 식품 재료까지도 사용 가능.
3. 소비자에게 어떤 점이 좋은가?
개인 맞춤 제작→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제품 (예: 맞춤 피규어, 이름 새긴 키링, 특별한 선물).
시제품/아이디어 검증→ 발명품, 디자인 샘플을 빠르게 확인. 생활에 활용 교육/체험
→ 집에서 쓰는 소품, 부품, 장식품을 직접 만들어 사용.
→ 아이들의 창의력 교육, 공예·체험 프로그램에도 활용.
4. 활용 예시
개인/소품: 맞춤형 휴대폰 케이스, 키링, 액세서리, 피규어
생활/가정: 가구 손잡이, 생활 부품 교체품
선물/이벤트: 특별한 기념품, 소량 굿즈
산업/전문 분야: 제품 시제품, 건축 모형, 의료용 보형물
5. 한눈에 비교
구분/ 일반 인쇄 3D 프린팅
형태/ 평면(2D) 입체(3D)
결과물/ 종이 위 색/글자 실제 물체
주요 장점/ 대량·저비용 제작 맞춤·입체 제작
활용 분야/피규어, 소품, 시제품, 교육
✅ 정리/
3D 프린팅은 단순히 “인쇄물”이 아니라, 소비자의 아이디어를 실제 물건으로 만들어 주는
특수 인쇄 응용 기술입니다.
즉,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인쇄”**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리소그라프(공판인쇄)
1. 리소그라프 인쇄란?
**공판인쇄(스텐실 인쇄)**의 일종으로, 일본 RISO사가 개발한 디지털 공판 인쇄기의 이름에서 유래.
원리: 원고를 스캔 → 얇은 필름(마스터)에 미세한 구멍을 냄. 이 마스터가 드럼(실린더)에 감김.
드럼 속 잉크가 구멍을 통해 종이에 통과하여 인쇄됨.
쉽게 말하면, 등사기(스텐실) + 디지털 자동화 버전입니다.
도무송(톰슨)
도무송(톰슨)
도무송(Die-cutting) 또는 톰슨(Tomson) 작업은
원하는 특정 모양대로 종이나 인쇄물을 자르는 가공 방식입니다.
(말하자면 "종이 쿠키틀 작업"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 도무송 작업 과정
도무송 칼(톰슨 칼) 제작
주문한 디자인 형태(예: 하트 모양, 포장박스 형태)에 맞춰 금속 칼틀을 제작합니다.
나무판에 칼날이 박혀 있는 구조 (톰슨날)
톰슨기 세팅
제작한 칼틀을 기계에 장착하고, 절단할 인쇄물을 맞춰 세팅합니다.
압력을 주며 절단
인쇄물을 칼 틀 위에 얹고 압력을 주어 원하는 모양으로 자릅니다.
배출 및 후처리
자르고 남은 여분 제거 → 필요 시 접기선(미싱) 추가 → 낱장 분리 및 정리
도무송의 주요 특징
정밀한 모양 컷팅 / 곡선, 창문형, 접는 구조 등 자유로운 형태 가능
칼날 제작 필요 / 초기에 칼 제작비가 발생함 (재사용 가능)
칼날 제작 필요 / 대량 제작시 단가가 낮아짐
미싱(접는선) 가능 / 접는 박스나 종이제품 제작에 필수
후가공과 호환성 / 코팅, 박, 형압 등 후가공과 함께 사용 가능
요약 한 줄 설명
도무송(톰슨) 작업은 ‘인쇄물을 자유로운 모양으로 정밀하게 잘라내는 후가공’으로,
스티커·패키지·특수 전단 등에서 자유형태 재단으로 활용됩니다.
접지+접지물 형식
접지
접지(Folding)는 인쇄물을 용도에 맞게 접어서 휴대성과 가독성을 높이는 후가공 방식입니다.
특히 팸플릿, 리플렛, 안내문, 카탈로그 등에서 자주 사용되며, 접는 방식에 따라 정보 배치와
시각 효과가 달라집니다.
접지 방식 종류와 설명
1. 반접지 (Half Fold)
• 접는 횟수: 1회
• 모양: A4 → A5처럼 단순히 반으로 접음
• 활용: 프로그램, 초청장, 단순 안내지
2. 2단 접지 (Letter Fold, Tri-Fold)
• 접는 횟수: 2회
• 모양: 종이를 세 부분으로 나누어 안으로 접음 (편지봉투에 넣기 좋은 형태)
• 활용: DM, 브로슈어, 홍보 리플릿
3. 3단 접지 (Z-Fold, 지그재그 접지)
• 접는 횟수: 2회
• 모양: Z자 형태로 앞뒤가 엇갈리게 접힘
• 활용: 지도, 안내책자, 카탈로그
4. 관문형 접지 (Gate Fold)
• 접는 횟수: 2회
• 모양: 양쪽 날개를 가운데로 모아 접음 (문이 열리는 듯한 구조)
• 활용: 고급 리플릿, 제품 소개서, 이벤트 홍보물
5. 대문 접지 (Double Parallel Fold)
• 접는 횟수: 3회
• 모양: 종이를 반으로 접은 뒤, 다시 같은 방향으로 반을 접음
• 활용: 다 페이지 안내문, 학회 자료집
6. 아코디언 접지 (Accordion Fold)
• 접는 횟수: 3회 이상 (필요에 따라 무제한 확장 가능)
• 모양: Z자 형태가 연속적으로 반복됨 (아코디언처럼 펼쳐짐)
• 활용: 지도, 일정표, 전시회 안내
7. 롤 접지 (Roll Fold)
• 접는 횟수: 2회 이상
• 모양: 한 장이 차례대로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는 형태
• 활용: DM, 고급 리플릿, 메뉴판
8. 크로스 접지 (Cross Fold)
• 접는 횟수: 2회 이상
• 모양: 세로로 반 접고, 다시 가로로 반 접는 방식 (신문 접는 모양과 유사)
• 활용: 포스터, 대형 카탈로그
📌 정리
• 단순 정보 전달: 반접지, 2단 접지
• 다양한 정보·고급스러움: Z-Fold, 관문형, 롤 접지
• 대형 인쇄물: 아코디언, 크로스 접지
재단
* 재 단
일반 재단은 인쇄물의 가장자리나 여백을 직선으로 잘라내는 작업입니다.
주로 정사각형 또는 직사각형 형태의 인쇄물에 사용됩니다.
(예: 명함, 리플렛, 전단지, 책자 등)
* 재단의 특징
직선 절단만 / 가능 곡선, 복잡한 모양은 불가
빠르고 경제적 / 공정이 단순하여 비용이 저렴하고 속도가 빠름
다양한 재단기 활용 / 자동/수동 재단기, 대형 플로터 등
기본 인쇄물에 필수 / 대부분의 인쇄물은 재단 과정을 거침
* 일반 재단이 쓰이는 대표 사례
명함 / A4에서 여러 장을 인쇄 후 크기에 맞게 잘라냄
전단지 / 리플렛 동일한 크기의 낱장으로 재단
책자 / 인쇄 및 제본 후 여백을 정리하며 재단
스티커 시트 / 도무송 이전 단계로 사각형 시트 재단
* 한 줄 요약
일반 재단은 인쇄물의 정해진 크기에 맞게 직선으로 잘라내는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후가공 공정입니다.
타공
* 타공(punching)
타공작업(打孔作業, punching 작업)은 종이, 필름, 플라스틱 등 다양한 소재에 구멍을 뚫는 후가공
공정입니다. 주로 제본, 바인딩, 보관 및 전시 등을 위해 사용되며, 구멍의 위치, 개수, 형태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응용됩니다.
타공작업의 대표적 쓰임새
링제본 / 2공, 3공 타공 후 바인더에 끼워 보관 (문서, 메뉴판 등)
스프링제본/ 30공 등 다공으로 타공 후 와이어/플라스틱 링으로 제본
티켓, 쿠폰/ 찢어내기 쉽게 하기 위해 미세 타공 처리️
서류 보관/ 바인더에 넣기 위해 타공 후 보관 (회사자료, 회의록 등)
달력 제작/ 벽걸이용 구멍 타공 또는 고리 부착용 타공
합지
* 합지 Mounting
합지(合紙, Lamination / Mounting)는 두 장 이상의 종이 또는 재질을 접착제로 붙이는
작업을 말합니다. 주로 강도 보강, 두께 증가, 고급스러운 연출, 후가공(형압, 타공 등)을 견디게
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합지 종류 설명 대표 용도
* 지+지 합지(종이 + 종이) /두 장 이상의 종이를 붙여 두께감과 내구성을 높임 /
패키지 박스, 견고한 표지, 북커버
* 지+골판지 합지 / 인쇄지를 골판지(싱글/이중)에 붙이는 방식/ 포장 박스, 택배 박스, 구조물 제작
* 지+보드 합지 (싸바리 합지) / 인쇄지 + 두꺼운 보드지(회색지, MDF지 등)/
형압
형압(Embossing / Debossing)의 종류
1. 압출 방향에 따른 구분
엠보싱(Embossing, 양각)
종이나 재질이 위로 볼록 튀어나오게 하는 가공
문양이나 로고가 만져지는 입체감을 줌
고급스러운 포장, 명함, 표지 등에 활용
디보싱(Debossing, 음각)
종이가 눌려서 오목하게 들어가는 가공
깔끔하고 절제된 느낌
가죽 표면 로고, 고급 서적 표지, 패키지에 자주 사용
2. 가공 방식에 따른 구분
블라인드 형압 (Blind Embossing)
잉크, 포일 등을 쓰지 않고 종이 자체에만 요철을 줌
단정하고 고급스러운 효과
포일 + 형압 (Foil Embossing)
박(금박·은박 등)과 형압을 동시에 가공
반짝이는 효과 + 입체감 → 최고급 패키지, 기념증서, 명함
잉크 + 형압 (Printed Embossing)
인쇄된 부분 위에 형압을 주어 시각 + 촉각 효과 강화
조합 형압 (Combination Embossing)
포일, 인쇄, 질감 패턴 등을 복합적으로 사용
고급 서적 표지, 명품 패키지 등에서 많이 쓰임
3. 모양·패턴에 따른 구분
플랫(Flat Embossing)
*가장 기본적인 평면 양각/음각
*로고, 글자, 단순 문양에 활용
돔형(Dome Embossing)
*볼록하게 반구(둥근) 형태로 띄워주는 방식
*메달, 로고, 상징적인 문양 강조
멀티 레벨(Multi-Level Embossing)
*여러 단계의 높낮이를 주는 가공
*복잡한 그림, 문장(紋章), 일러스트 효과에 적합
조각 형압(Sculptured Embossing)
조각하듯 입체적으로 세밀하게 표현
인물, 풍경, 고급 브랜드 로고 등에 사용
정리
형압은 크게 엠보싱(양각), 디보싱(음각) 두 가지 축을 기반으로,
거기에 블라인드 / 포일 / 멀티레벨 / 조각식 등의 기법을 조합해 다양한 효과를 만듭니다.
엠보싱
엠보싱(Embossing)과 데보싱(Debossing)이란?
두 방식 모두 종이나 가죽, 금속 등의 표면을 눌러 입체감을 주는 후가공 기법입니다.
차이는 **표면이 ‘볼록하게 올라오는가(엠보싱)’ 또는 ‘오목하게 들어가는가(데보싱)’**입니다.
엠보싱 (Embossing / 형압)
*정의
금형을 이용해 종이 또는 재질을 ‘위로 볼록하게’ 압출하는 가공 방식
*특징
* 시각적으로 강조감과 존재감을 줌
* 만졌을 때 튀어나온 촉감
* 로고, 타이틀, 문양 등에 자주 사용
* 금박, 은박, 스팟 UV와 조합하면 고급스러움 극대화
*대표 활용
*고급 명함
*패키지 박스
*책자 표지
*청첩장/초대장
데보싱
데보싱 (Debossing)
정의
* 금형을 이용해 종이 또는 재질을 ‘안으로 오목하게’ 눌러서 파내는 가공
특징
* 시각적으로 절제된 고급감, 안정감
* 손으로 만졌을 때 눌린 촉감
* 무광 코팅이나 톤다운 디자인에 잘 어울림
* 로고, 간결한 텍스트 표현에 자주 사용
대표 활용
* 고급 문구 (노트, 다이어리)
* 절제된 고급 명함
* 감성 브랜드 패키지
*무지 표지 위 디자인 요소 강조
무광코팅
1.무광코팅(Matte Coating)
무광코팅은 인쇄물 표면에 광택이 없는 코팅을 입혀 부드럽고 은은한 질감을 주는 마감 방식입니다.
빛 반사가 적고, 절제된 분위기와 고급스러움을 연출할 수 있어 브랜드 인쇄물, 프리미엄 패키지 등에 자주 사용됩니다.
장점
*빛 반사가 없음 --> 읽기 편하고 차분한 분위기 연출
*지문과 얼룩이 잘 안 보임 --> 유광에 비해 표면이 깔끔하게 유지됨
*글자 가독성 우수 --> 텍스트 중심 콘텐츠에 적합
*고급스럽고 절제된 느낌 -->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효과적
*사진이나 일러스트 왜곡이 적음 --> 반사가 없어서 색상 왜곡이 덜함
단점
*색감이 덜 선명 -->유광에 비해 색이 탁해 보일 수 있음
*마찰에 약함 -->표면이 부드러워 긁힘이나 찍힘이 쉽게 남
*방수성 낮음 -->유광코팅보다 수분에 민감함
쓰임새
*고급 브로슈어 -->세련된 느낌의 브랜드 북, 리플렛
*전시 --> 예술 도록 차분하고 예술적인 느낌 강조
*프리미엄 패키지 -->고급 포장 박스, 제품 태그 등
*고급 명함 --> 심플하고 절제된 느낌을 줄 때
특징 요약
*질감: 부드럽고 매트한 촉감
*광택: 없음 또는 매우 낮음
*분위기: 세련됨, 절제됨, 차분함
대표적인 쓰임새
브랜드 브로슈어 / 카탈로그 / 감각적인 레이아웃과 정보 전달용 콘텐츠
전시 도록 / 예술 서적 / 사진과 텍스트 모두 강조되는 인쇄물
프리미엄 포장 박스 / 고급 제품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
고급 명함 / 안내장/ 튀지 않고 절제된 인상 전달
리플렛, 초대장 /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촉감 강조
유광코팅
유광코팅 (Gloss Lamination)
장점
인쇄물이 눈에 띄고 시각적 효과가 뛰어남
방수 및 오염 방지와 색감이 선명하고 화사함 → (물기, 먼지, 지문 등으로부터 보호)
표면 보호→ (스크래치, 찢김 등에 강함)
코팅면이 매끈하고 반짝임 있음→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첫인상 제공)
단점
지문이 잘 묻음→ (특히 어두운 배경에서 지문이 눈에 띔.)
반사가 심함→ (조명 아래서 빛이 반사되어 눈부심 발생)
필기가 어려움→ (펜이나 연필로 필기할 경우 번지거나 잘 써지지 않음 )
저렴해 보일 수 있음→(디자인에 따라 다름)
특징
광택감/ 높음, 반짝임 강함
색 표현/선명, 강렬한 대비
보호성/좋음 (스크래치·물기 등)
필기성/나쁨 (코팅 위에 필기 불가)
주요 용도/전단지, 홍보물, 포스터, 라벨, 책표지, 포장지, 등
대표적 쓰임새
전단지 / 리플렛/ 눈에 띄는 색감과 방수 효과로 대량 배포용에 적합함.
포스터 / 선명한 인쇄와 반짝이는 표면이 홍보 효과를 높임
제품 카탈로그 / 사진·컬러 강조에 효과적
라벨 / 스티커/생활방수와 내구성 확보에 유리
포장지 / 쇼핑백 / 상업용 포장에 내구성 확보와 고급스럽고 강한 인상 제공
에폭시코팅
에폭시 코팅 (Epoxy / Dome Coating)
에폭시 코팅
스티커, 명함, 배지 등의 특정 부분에 입체적인 투명 젤을 올려 굳히는 가공 방식입니다.
젤 형태의 수지(에폭시 레진)
를 인쇄물 표면에 덮고, 자연경화 또는 UV로 굳혀서 볼록하고 반짝이는 효과를 줍니다.
특징
항목 설명
입체감 / 표면이 볼록하게 올라와 있어 만졌을 때 촉감이 좋음
광택 / 매우 반짝이며 투명, 색감이 더욱 진하고 선명해 보임
보호력 / 방수, 스크래치 방지 효과 우수
고급감 / 브랜드 로고나 포인트 영역에 고급스러운 인상 제공
장점
시각적 강조 효과 – 로고, 이름 등 특정 요소에 주목도 상승
내구성 우수 – 긁힘, 습기, 먼지에 강함
감촉과 볼륨감 – 손으로 만졌을 때 부드럽고 고급스러움
생활방수 가능 – 야외에서도 사용 가능
단점
비용 상승 – 일반 코팅보다 제작 단가 높음
공정 시간이 길 수 있음 – 수지 경화 시간 필요 (자연경화 또는 UV)
부분 코팅 불가 – 보통 전체 면적에만 적용 (스팟 코팅처럼 정밀 분리 어려움)
두꺼워짐 – 재단/포장 시 제약이 있을 수 있음
대표적 쓰임새
용도 설명
로고 스티커 / 자동차, 가전, 노트북 등에 부착하는 입체 로고
브랜드 배지 / 금속 or 플라스틱 표면에 부착하는 입체 라벨
고급 명함 / 이름이나 로고에 포인트 처리
제품 라벨 / 고급 전자제품, 의료기기, 수제 제품 등
기념품 / 네임택, 키링, 메달 등 소품류
요약
항목 에폭시 코팅 특징
표면 상태 / 볼록하고 투명, 촉감 부드러움
광택감 / 매우 강함 (유리처럼 반짝임)
보호성 / 매우 우수 (방수 + 긁힘 방지)
제한점 / 가격 상승, 부분 적용 어려움
주요 용도 / 로고 스티커, 고급 명함, 배지, 기념품 등
스팟코팅
스팟코팅(Spot Coating, Spot UV)
스팟코팅
인쇄물의 특정 부분에만 유광 코팅(또는 UV 처리)을 입히는 가공 방식입니다.
"Spot(부분)" + "UV Coating(자외선 경화 코팅)"의 의미로, 전체가 아닌 일부 영역만 강조합니다.
장점
1.디자인 요소 강조 – 로고나 슬로건 등 눈에 잘 띄게 표현
2.고급감 연출 – 전체 무광 + 스팟유광 조합으로 세련된 느낌
3.차별화된 시각 효과 – 입체감 있고 눈길을 끄는 포인트 제공
단점
1.비용 상승 – 별도의 공정이므로 인쇄 단가 상승
2.작업 정밀도 필요 – 어긋나면 인쇄물 전체 품질 저하
3.인쇄 파일 준비 주의 – 별도의 스팟 레이어 제작 필요 (디자인 단계에서 계획 필수)
스팟코팅 특징
코팅 범위 / 인쇄물 일부(Spot)에만 적용
효과 / 반짝임, 대비감, 고급스러움
필요 파일 / 스팟 영역을 별도로 분리해 디자인해야 함
주요 용도 / 고급 명함, 패키지, 초대장 등 강조 포인트에 사용
강조 효과/로고, 텍스트, 이미지 등 특정 요소만 반짝이게 하여 시각적 포인트 부여
촉감/ 스팟 부위는 매끄럽고, 주변은 무광/일반코팅이면 대비 효과 극대화
고급스러움/브랜드 강조, 프리미엄 인쇄물 제작에 자주 사용됨
정밀도/정밀한 위치 조절이 가능해 세밀한 디자인 구현 가능
오시
1. 오시의 정의
인쇄물에 접을 선을 미리 눌러주는 가공을 말합니다.
두꺼운 종이나 코팅된 종이를 접을 때, 그냥 접으면 터지거나 갈라지는 깔끔하게 접히지 않는
현상이 생기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종이에 홈(눌린 선)을 넣어 접기 좋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2. 오시의 역할
• 종이 파손 방지: 코팅지, 랑데뷰지 같은 고급지 접을 때 표면이 갈라지지 않도록 함.
• 깔끔한 접힘: 규격이 정확히 맞아 떨어져 인쇄물이 고급스럽게 완성됨.
• 접지 편의성: 책자 표지, 리플릿, DM, 카탈로그, 봉투 제작에 필수.
3. 오시의 활용 사례
• 책자 표지: 두꺼운 표지에 오시선을 넣어 제본부가 깔끔하게 접힘
• 리플릿·팜플렛: 2단, 3단 접지 시 깨끗하게 접히도록 함
• 봉투: 접는 부분에 오시가 없으면 찢어지기 쉬움
• 박스 제작: 정확한 접힘이 필요한 패키지 필수 공정
요약
톰슨 오시는 자유로운 모양이 가능하고 종이 터짐 현상은 적으나 고 비용이 발생한다.
일반 오시는 눌림선이 약하고 종이 터짐 현상이 발생하기 쉽다 비용 상대적으로 저렴
미싱
미싱 작업의 특징
• 종이를 완전히 자르지 않고, 끊고 이어지는 칼집을 연속적으로 넣음
• 뜯을 때 깔끔하고 정확한 분리 가능함.
✅미싱 작업을 주로 사용하는 인쇄물
1. 티켓류
• 공연 티켓, 영화표, 행사 입장권 → 반쪽을 떼어내는 용도
1. 영수증·쿠폰
• 할인 쿠폰, 상품권, 도장쿠폰 → 고객이 쉽게 뜯어 사용할 수 있게 함
1. 영수증 전표, 수기 장부
• 거래명세표, 영수증 → 한 장은 뜯어서 고객에게 주고, 다른 장은 보관
1. 우편 DM
• 신청서나 회신엽서 부분을 뜯어 반송하도록 제작
1. 교재/노트
• 문제지, 워크북 → 한 장씩 뜯어낼 수 있도록 제작
인디자인 PDF로 변환하기
어도비 인디자인 파일 PDF로 변환하기
*설 명
어도비 인디자인(Adobe InDesign)**에서 인쇄용 PDF로 저장하는 작업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한 단계별
가이드입니다.
특히 인쇄소 제출용 고해상도 PDF로 저장할 때 필요한 핵심 설정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11단계: 인디자인 파일 열기단계: 인디자인 파일 열기
*Adobe InDesign 실행
*파일(File) → 열기(Open) 선택
*작업한 .indd 파일을 불러옵니다
2단계: 인쇄용 사양 확인하기
인쇄소에 제출할 PDF를 만들기 전에 다음 항목들을 확인하세요:
색상 모드/ 모든 색상은 CMYK 모드로 설정되어야 합니다
해상도/ 삽입한 이미지 해상도는 최소 300dpi
도련(Bleed)/ 일반적으로 상하좌우 3mm 설정 필요
폰트/ 글꼴은 아웃라인 처리하거나 포함되도록 설정
재단선(Crop Marks)/ PDF 출력 시 포함 설정해야 함
*도련 설정은: 파일(File) → 문서 설정(Document Setup) → [도련 및 슬러그] 탭에서 설정 가능함 일반적으로 3mm 권장
3단계:PDF로 내보내기
상단 메뉴에서 파일(File) → Adobe PDF로 내보내기(Export to Adobe PDF) 클릭
*파일 이름과 저장 위치 지정
*파일 형식(File Type)**은 Adobe PDF (인쇄) 선택
*[저장(Save)] 클릭 → PDF 설정 창 열림
4단계: PDF 내보내기 설정 (중요)
파일(File) → Adobe PDF로 내보내기(Export to Adobe PDF) 클릭
파일 이름과 저장 위치 지정
파일 형식: Adobe PDF (인쇄) 선택
저장 클릭 → PDF 설정 창 열림
*[압축(Compression)] 탭
항목 설정
컬러 이미지 다운샘플링/ 300ppi로 유지
압축/자동 (JPEG, 최대 품질)
*표시 및 인쇄 표시탭
재단선(Crop Marks) ✔ 체크
*도련 사용(Use Document Bleed Settings) ✔ 체크
*도련을 설정하지 않았다면 수동으로 3mm 입력
[출력(Output)] 탭
*항목 설정
*색상 변환 "없음(No Conversion)"
또는 "CMYK로 변환(Preserve Numbers)"
*프로파일 포함 여부 "Include All Profiles"
5단계: 저장
모든 설정이 완료되었으면
*PDF 내보내기(Export) 클릭
*고해상도 인쇄용 PDF 파일 생성 완료
결과 파일 확인사항
*항목 체크
*PDF 크기 정상 여부 (A4, A5 등) ✅
*재단선 표시 ✅
*도련 3mm 포함 ✅
*CMYK 색상 ✅
*이미지 흐림 없음 ✅
*폰트 깨짐 없음 ✅
포토샵 PDF파일로 변한하기
어도비 포토샵에서 인쇄용 PDF로 저장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상세하게
설명한 가이드입니다.
1단계: 작업 파일 열기 또는 만들기
*포토샵에서 .psd 파일을 열거나 새로 작업을 시작합니다.
*반드시 해상도는 300dpi 이상, **색상 모드(CMYK)**로 설정하세요.
*새 문서 만들 때:
*파일(File) → 새로 만들기(New)
*해상도: 300ppi
*색상 모드: CMYK 색상
*크기: A4, A5 등 인쇄 규격
*도련(Bleed): 기본적으로 3mm 더 크게 작업 (예: A4는 216x303mm)
2단계: 폰트, 레이어, 이미지 체크
항목 설명
*폰트/ 인쇄용 PDF에서는 깨질 수 있으므로 레이어를 래스터화하거나 텍스트 아웃라인 처리 추천
*레이어/ 가능하면 레이어 병합(Flatten) – 투명도나 특수효과 최소화
*이미지/ 삽입 이미지 해상도도 300dpi 이상인지 확인
3단계: PDF로 저장 (Save As)
*상단 메뉴에서 파일(File) → 다른 이름으로 저장(Save As) 클릭
*저장 형식에서 Photoshop PDF (*.PDF) 선택
*저장 위치 지정 후 저장(Save) 버튼 클릭
*Adobe PDF 저장 설정 창이 열립니다.
4단계: PDF 저장 설정 (중요)
[Adobe PDF 사전설정(Preset)]
선택 가능한 옵션:
Press Quality → 일반 인쇄소 제출용
PDF/X-1a:2001 → 오프셋, 상업 인쇄소 제출 시 권장
High Quality Print → 시안용, 고화질 출력용
[일반(General)] 탭
[Adobe PDF 사전설정(Preset)]
선택 가능한 옵션:
Press Quality → 일반 인쇄소 제출용
PDF/X-1a:2001 → 오프셋, 상업 인쇄소 제출 시 권장
High Quality Print → 시안용, 고화질 출력용
[일반(General)] 탭
항목 설명
Preserve Photoshop Editing Capabilities /❌ 체크 해제 (파일 크기 줄이기)
Optimize for Fast Web View/ ❌ 인쇄용이므로 체크 해제
[압축(Compression)] 탭
항목 권장 설정
다운샘플링/ 300ppi 유지/ 압축 JPEG / 품질: Maxi
[마크 및 도련 탭
*포토샵은 별도의 도련 설정이 없기 때문에 작업 시 도련 포함해서 사이즈를 키워야 합니다
예: A4 (210x297mm) + 도련 3mm → 216x303mm로 문서 크기 설정
[출력(Output)] 탭
색상 변환(Color Conversion)/ "Convert to Destination" 선택
목적지(Destination)/ "Working CMYK – U.S. Web Coated SWOP" 또는 인쇄소에서 요구하는
CMYK 프로파일 선택
프로파일 포함 ✔ 포함 (Include Profile)
5단계: 저장
모든 설정 확인 후
저장(Export or Save PDF) 클릭
인쇄용 PDF 생성 완료
*결과 파일 확인 항목
해상도/ 300dpi 이상인지 확인
색상/ CMYK 모드인지 확인
도련 포함/ 문서 크기에 포함되었는지 확인
폰트 오류/ 텍스트 깨짐 없이 출력되는지 확인
이미지 품질/ 흐림, 깨짐 없이 선명한지 확인
*추가 팁
인쇄소 제출/ PDF/X-1a로 저장, CMYK 유지, 도련 포함
소형 인쇄 / 디지털 인쇄/ Press Quality 설정, 고해상도 유지
웹 공유 / 시안 확인용/ High Quality Print 또는 Smallest File Size (RGB 가능)
코렐 PDF로 변환하기
-코렐드로우 PDF 파일 변환하기
1단계: 코렐드로우 파일 열기 또는 새로 만들기
*CorelDRAW 실행 *.cdr 파일을 열거나 새 문서를 만듭니다
*새 문서 생성 시: *단위: mm
*크기: A4 (210×297mm), A3 등
*색상 모드: CMYK
*해상도: 300dpi
*도련(Bleed): 문서 크기에 직접 포함하거나, 별도 설정
2단계: 인쇄용 사양 확인
항목 체크 내용
색상 모드/ CMYK 모드로 작업해야 인쇄에 정확
이미지 해상도/ 모든 이미지는 300dpi 이상 권장
폰트/ 아웃라인(윤곽선) 처리 또는 PDF 내 포함 설정
도련/ 일반적으로 3mm 도련 포함하여 작업 (수동 설정 가능)
3단계: PDF로 저장
*파일(File) → 다른 이름으로 저장(Save As) 클릭
*파일 이름 지정
*파일 형식에서 PDF - Adobe Portable Document Format (*.pdf) 선택
*저장 버튼 클릭
*PDF 설정창(PDF Settings) 열림
4단계: PDF 내보내기 설정
*PDF 사전 설정 PDF/X-1a 또는 Press Quality 선택
*호환성 Acrobat 8.0 이상 (PDF 1.7)
*문서 제목, 작가 등 입력 선택사항
개체(Object)] 탭
*폰트 포함(Include fonts) ✔ 체크 – 폰트 포함하거나 곡선 변환 필요
*곡선으로 변환(Convert to curves) ✔ 체크 시 모든 텍스트가 윤곽선으로 저장됨 (폰트 문제 방지)
*개체 압축 "텍스트와 그래픽 압축" ✔ 체크
이미지(Image)] 탭
비트맵 다운샘플링/ 300dpi 유지
압축/ JPEG / 고품질 또는 최대 품질
색상(Color)] 탭
출력 색상 CMYK 유지 (기본 설정)
색상 관리 "색상 프로파일 포함" 체크 (인쇄소에서 필요할 수 있음)
사이즈 및 인쇄 표식 탭 (Prepress)]
도련(Bleed Limit) 3mm 입력 (도련 포함 작업 시)
인쇄 표시(Crop Marks, Registration Marks 등) ✔ 필요한 경우 체크
※ 인쇄소 요구에 따라 선택
5단계: PDF 저장
*모든 설정 확인 후 OK 클릭
*인쇄용 PDF 파일이 저장됩니다.
추가 팁
인쇄소 제출용 PDF/X-1a, CMYK, 폰트 윤곽선, 도련 포함
실사출력용 CMYK, 도련 없음도 가능 (장비 기준)
확인용 시안 RGB, 해상도 낮게 저장 (파일 크기 작음)
코렐드로우 PDF 변환 후 확인 체크리스트
1. 파일 기본 정보
페이지 크기: 작업한 원래 사이즈와 동일한지 (A4, B5, 4절, 사용자 지정 등)
페이지 수: 누락된 페이지 없이 모두 포함되었는지
해상도: 이미지 해상도 300dpi 이상 유지 여부 (인쇄용 기준)
2. 글꼴(Font)
폰트 임베드 여부: 모든 글꼴이 PDF에 포함되었는지
폰트 깨짐 현상: 열어보았을 때 글씨가 다른 폰트로 치환되지 않았는지
아웃라인 처리: 폰트 호환 문제가 우려될 경우, 윤곽선(Outlines)으로 변환했는지
3. 색상(Color)
색상 모드: CMYK 변환이 제대로 되었는지 (RGB → CMYK 변환 누락 방지)
특수색(Spot Color): 팬톤(Pantone) 색상이나 별색이 의도대로 살아있는지
투명 효과: 그라디언트, 그림자, 반투명 효과가 깨지지 않고 정상 출력되는지
4. 이미지 및 객체
링크/삽입 여부: 외부 링크 이미지가 누락되지 않았는지
해상도 확인: 확대했을 때 픽셀이 깨지지 않는지 (특히 로고, 사진)
잘림(Bleed) 확인: 재단선(도련) 영역이 포함되어 있는지
5. 출력 및 호환성
PDF/X 규격: 인쇄소 요구 규격(PDF/X-1a, PDF/X-4 등)으로 저장했는지
투명도 플래트닝(Flattening): PDF/X-1a로 저장 시 투명효과가 의도대로 처리되었는지
인쇄 미리보기: Acrobat에서 ‘출력 미리보기(Print Preview)’ 기능으로 오버프린트, 색 분판 확인
6. 기타 확인
레이어/숨김 객체: 불필요한 레이어나 숨겨진 개체가 포함되지 않았는지
보안 설정: 비밀번호나 인쇄 제한이 걸려있지 않은지 (필요 시만 적용)
파일 용량: 필요 이상으로 크지 않은지 (이미지 최적화 여부)
📌 추천 작업 순서:
코렐드로우에서 PDF/X-1a:2001 또는 인쇄소 지정 규격으로 변환
Adobe Acrobat Pro 등에서 출력 미리보기 및 폰트/색상 최종 점검
샘플 출력(A4 레이저 프린트)으로 오탈자·색감 1차 확인 후 인쇄소 전달
한글 PDF로 변환하기
한글-> PDF 저장하기
방법 1. [내보내기 → PDF 저장] (가장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한글 문서를 열기
상단 메뉴에서 파일 → 내보내기 → PDF로 저장 클릭
(또는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 → 파일 형식: PDF)
저장 위치와 파일명을 지정
옵션(설정) 버튼 클릭 → 아래 항목 확인
페이지 범위: 전체 / 선택 지정
해상도: 인쇄용은 300dpi 이상, 화면용은 150dpi
글꼴 포함(폰트 임베드): 반드시 체크 (글꼴 깨짐 방지)
압축: 인쇄용은 저품질 압축 금지, 배포용은 표준 압축 가능
확인 → 저장
양장제본
양장제본이란?
• 흔히 하드커버 책이라고 부르는 제본 방식입니다.
• 표지를 두꺼운 보드지(하드보드)에 천이나 인조가죽, 두꺼운 종이를 붙여서 딱딱하고 단단하게 만든 제본입니다.
• 일반 책보다 더 튼튼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죠.
👉 쉽게 말해, 일반 책은 종이 표지, 양장제본은 두꺼운 딱딱한 표지입니다.
✅ 양장제본의 특징
1. 튼튼함
• 표지가 두껍고 견고해서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습니다.
• 수십 년 지나도 형태가 잘 유지됩니다.
2. 고급스러운 외관
• 겉표지에 금박, 실크천, 가죽 등을 씌우면 기념품·선물용 책으로 아주 고급스럽습니다.
3. 제본 방식
• 안쪽 내지는 실로 꿰매거나(PUR/무선제본과 병행) 본드로 붙인 뒤, 하드커버에 붙여 마감합니다.
• 그래서 훨씬 튼튼합니다.
4. 무게감
• 표지가 두껍고 단단하기 때문에 일반 책보다 무겁고 두껍습니다.
✅ 일반 고객 비유
• 무선제본 = 일반 노트
• PUR 제본 = 튼튼하고 잘 펴지는 고급 노트
• 양장제본 = 사전이나 졸업앨범 같은 딱딱한 표지 책
👉 쉽게 말해, **양장제본은 오래 쓰고 보관할 “기념용·고급용 책”**입니다.
✅ 언제 쓰면 좋을까?
• 졸업앨범, 작품집, 화보집
• 기념 도서, 회사 50주년 기념책, 작가 작품집
• 고급 소설집, 한정판 서적
✅ 단점
• 제작 비용이 일반 제본보다 높습니다.
• 제작 기간이 더 오래 걸립니다.
• 무겁기 때문에 휴대성은 떨어집니다.
✅ 정리
양장제본 = 두꺼운 딱딱한 표지(하드커버)를 씌운 고급 제본 방식.내구성과 보존성이 뛰어나 기념용, 고급 도서 제작에 적합
싸바리 양장제본
싸바리 양장제본이란?
• **양장제본(하드커버)**의 한 종류인데, 표지를 만드는 방식이 다릅니다.
• 보드지(두꺼운 판지)를 자르고, 그 위에 종이나 가죽, 패브릭 같은 재질을 감싸 붙이는 방식을 “싸바리”라고 부릅니다.
• 즉, 단단한 보드에 다른 옷을 입혀서 고급스럽게 마감하는 제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쉽게 말해,
• 양장제본 = 보드판을 그대로 표지로 씌운 책
• 싸바리 양장제본 = 보드판 위에 예쁜 옷(종이, 원단, 가죽)을 입혀 만든 고급 하드커버 책
✅ 싸바리 양장제본의 특징
1. 고급스러운 마감
• 표지에 금박, 은박, 엠보싱, 유광/무광 코팅 등 다양한 후가공이 가능합니다.
• 선물용, 기념용 책에 많이 쓰입니다.
2. 내구성
• 보드지로 제작되므로 튼튼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3. 제작 방식
• 보드지를 잘라서 네모난 틀을 만들고, 그 위에 싸바리 종이나 원단을 감쌉니다.
• 그래서 표지 모서리가 둥글지 않고 각진 형태가 많습니다.
✅ 일반 고객 비유
• 무선제본 = 일반 노트
• PUR 제본 = 튼튼한 고급 노트
• 양장제본 = 사전, 졸업앨범 같은 딱딱한 책
• 싸바리 양장제본 = 양장제본에 ‘고급 양복’을 입혀 놓은 책
👉 즉, 싸바리 양장제본은 최고급 하드커버 제본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 언제 쓰면 좋을까?
• 기업 10주년·50주년 같은 기념 책자
• 작가 작품집, 화보집
• 기념앨범, 가족 족보, 졸업작품집
• VIP 선물용 서적, 한정판 도서
✅ 장점과 단점
• 장점: 가장 고급스럽고, 후가공 자유도 높음, 선물용·보관용에 최적
• 단점: 제작비 가장 비쌈, 제작 기간 길음, 무거움
✅ 정리
싸바리 양장제본 = 양장제본 중에서도 최고급 방식.보드판 위에 종이나 원단을 감싸 만든 하드커버로, 기념용·선물용 책자에 많이 사용
반양장제본
반양장제본이란?
• 쉽게 말해 “딱딱한 하드커버(양장제본)” 대신 두꺼운 종이 표지를 쓰는 제본입니다.
• 우리가 흔히 서점에서 사는 일반 책(소설, 자기계발서, 교재) 대부분이 반양장제본입니다.
👉 즉, **양장제본(딱딱한 표지)**와 **무선제본(얇은 표지)**의 중간쯤 되는 제본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반양장제본의 특징
1. 표지 재질
• 200g~300g 두꺼운 아트지나 고급 종이를 사용 → 하드커버보다는 얇고, 일반 책보다는 튼튼
• 코팅(무광/유광)을 하면 내구성이 더 좋아집니다.
2. 내지(안쪽 종이)
• PUR 본드나 일반 본드를 사용해 책등에 붙여 묶습니다.
• 실로 꿰매기도 하지만, 보통은 접착 방식이 많습니다.
3. 무게감/휴대성
• 하드커버보다는 가볍고 들고 다니기 편합니다.
• 가격도 양장제본보다 저렴합니다.
✅ 일반 고객 비유
• 무선제본 = 얇은 노트
• 반양장제본 = 서점에서 사는 일반 책
• 양장제본 = 졸업앨범, 사전 같은 딱딱한 고급 책
👉 쉽게 말해, 반양장제본은 가장 흔히 쓰이는 책 제본 방식입니다.
✅ 언제 쓰면 좋을까?
• 소설책, 자기계발서, 교재
• 동아리 작품집, 대학 졸업작품집
• 기업 브로슈어, 카탈로그
• 잡지, 문집, 보고서
✅ 장점과 단점
• 장점: 제작비 저렴, 가볍고 들고 다니기 편리, 다양한 용도에 활용
• 단점: 양장보다 내구성은 떨어짐, 시간이 지나면 책등이 벌어질 수 있음
✅ 정리
반양장제본 = 두꺼운 종이 표지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책 제본 방식.저렴하고 가볍고 편리해서 가장 많이 쓰이는 제본법입니다.
실제본(사철제본)
실제본(사철제본)
1. 실제본(실제본 제본, Smyth Sewing)
• 가장 정식 용어는 실제본입니다.
• 책 속지를 여러 장씩 접은 단위(‘대’ 또는 ‘면지’)를 만든 뒤, 그 접힌 부분을 실로 꿰매어 이어 붙이는 제본 방식입니다.
2. 양장제본(하드커버)
• 실제본은 보통 양장제본(딱딱한 표지)에 많이 쓰입니다.
• 왜냐하면 실로 꿰매면 내구성이 뛰어나 오래 보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PUR/무선제본과 비교
• PUR이나 무선제본은 본드로만 붙이는 방식이라 시간이 지나면 풀릴 수 있지만,
• 실제본은 실로 묶여 있어 훨씬 튼튼합니다.
✅ 특징
• 내구성 최고: 오래 써도 잘 안 풀림
• 펼침성 좋음: 책이 잘 펴져서 보기 편리
• 고급 제작: 제작 과정이 복잡하고 단가가 높음
✅ 사용 예시
• 사전, 백과사전
• 졸업앨범, 족보
• 고급 작품집, 기념 도서
• 오래 보관해야 하는 양장본
👉 정리하면,책등을 실로 꿰매는 제본은 **“실제본 제본”**이라고 부르며, 주로 **양장제본(하드커버)**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무선제본
무선제본이란?
• 가장 흔히 쓰이는 제본 방식입니다.
• 책 속지를 묶은 다음, 책등(뒷부분)에 **본드(접착제)**를 발라서 표지에 붙이는 방식이에요.
• 서점에서 흔히 보는 소설책, 참고서, 카탈로그 같은 책들이 대부분 무선제본입니다.
👉 쉽게 말해, 책등에 본드 발라 붙인 일반적인 책 제본입니다.
✅ 무선제본의 특징
1. 가장 보편적인 제본
• 소설책, 교재, 회사 브로슈어 등 대부분 무선제본으로 제작합니다.
2. 가격이 저렴함
• 판형만 맞으면 대량 제작에 유리하고, 단가가 낮습니다.
3. 깔끔한 외형
• 책등이 평평하고 단정해서, 제목 인쇄가 가능 → 서점 책꽂이에 꽂을 때 제목이 보여서 편리합니다.
4. 펼침성 한계
• 본드만으로 붙였기 때문에 책을 완전히 펴면 잘 안 펴지고, 많이 열면 갈라질 수 있습니다.
• 시간이 지나면 접착제가 약해져 책장이 떨어져 나가기도 합니다.
✅ 일반 고객 비유
👉 무선제본 = 순간접착제로 붙인 책
• 가격 저렴, 깔끔하지만, 오래 쓰면 풀릴 수 있음
• 그래서 소설·교재·홍보책자 같은 일반 책에 많이 사용
✅ 언제 쓰면 좋을까?
• 교재, 소설책, 자기계발서, 안내 책자
• 기업 카탈로그, 브로슈어
• 대학·학회 논문집, 잡지
✅ 장점 &단점
• 장점: 저렴, 깔끔, 대량 제작 유리
• 단점: 잘 안 펴지고, 오래 쓰면 책등이 벌어질 수 있음
✅ 정리
무선제본 = 책등에 본드를 발라 붙이는 가장 흔한 제본 방식.저렴하고 깔끔하지만, 내구성은 PUR이나 실제본(실로 꿰매는 방식)보다 떨어짐.
PUR무선제본
PUR 제본이란?
• 책을 묶을 때 **본드(접착제)**를 쓰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 우리가 흔히 보는 **무선 제본(책등에 본드 발라 붙이는 방식)**과 비슷한데,여기서 쓰는 본드가 특별합니다. 바로 PUR 접착제라는 강력한 본드를 씁니다.
👉 쉽게 말해, **“일반 본드 대신 초강력 본드로 묶은 책 제본”**입니다.
✅ PUR 제본의 특징
1. 풀림이 거의 없음
• 일반 본드는 오래 쓰면 책장이 떨어져 나가기도 하는데,
• PUR은 잘 떨어지지 않고 튼튼합니다.
2. 잘 펴짐
• 책을 펼쳤을 때 빳빳하지 않고 잘 펴져서 보기 편합니다.
• 요즘 잡지나 작품집, 카탈로그에 많이 씁니다.
3. 내구성 우수
• 시간이 지나도 본드가 딱딱하게 굳어 갈라지지 않고, 유연성을 유지합니다.
4. 다양한 종이 가능
• 코팅된 종이나 두꺼운 종이처럼 일반 제본으로는 잘 안 붙는 종이에도 잘 붙습니다.
✅ 일반 고객 비유
👉 일반 제본 = 순간접착제👉 PUR 제본 = 산업용 초강력 접착제
즉, 더 오래가고, 더 잘 펴지고, 더 튼튼한 제본 방식입니다.
✅ 언제 쓰면 좋을까?
• 졸업 작품집, 작품 포트폴리오 → 펼쳐놓고 보기 편해야 함
• 고급 카탈로그, 화보집, 예술 서적 → 두꺼운 종이에도 튼튼하게 제본 가능
• 자주 보는 책 → 내구성이 좋아 오래 써도 안 풀림
✅ 단점
• 일반 무선제본보다 제작 단가가 조금 더 비쌉니다.
• 제본 시간이 일반 본드보다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 정리하면,PUR 제본 = 튼튼하고 잘 펴지는 고급 제본 방식, 특히 작품집·카탈로그 같은 고급 인쇄물에 많이 쓰임입니다.
무선제본
PUR 제본
실제본(사철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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